안녕하십니까, 한국기업회생경영협회 CTP 회원 여러분.
먼저 기업회생 현장에서 전문성과 사명감으로 활동하고 계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협회는 2026년을 ‘실행과 도약의 원년’으로 설정하고, 협회 체계구축, 회원 여러분의 전문성 강화, 실질적 수익 기회 확대, 그리고 CTP 자격의 제도적 위상 제고를 위한 핵심 사업들을 본격 추진합니다.
아래에 주요 추진사항을 안내드리오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1. CTP 보수교육 정기 실시
협회는 2026년 1월 31일까지 보수 교육 신청을 받고, 희망자에 한하여 중진공 혁신 바우처 재기컨설팅 컨설턴트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희 CTP 자격으로 혁신바우처 재기컨설팅의 재무분석컨설팅 및 회생조기진입컨설팅 및 CTP 회원중 학력,경력 사항에 따라 경영기술성분석컨설팅의 컨설턴트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청 결과 보수교육 대상 회원 중 많은 회원들일 신청을 하지 않아, 추가 교육 신청을 받아 보수 교육 및 자격 갱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보수교육은 CTP 자격 유지의 필수 요건이기도 하오니, 해당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보수교육 및 자격갱신을 신청하지 않으신 회원은 CTP자격 정지 및 회원자격 정지가 됨을 알려드립니다.
※ 구체적인 일정, 수강 방법 및 비용 등 세부사항은 메일/공지사항 게시판에 별도로 공지드리고 있습니다.
▶ 2026년 보수교육 및 자격갱신 추가 신청 안내 https://www.tmakorea.or.kr/bulletin/4694
2. 2026년 5월 CTP 정규 교육과정 개설
오는 5월(9일,10일,16일,16일)중 CTP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합니다.
기존 CTP 회원 여러분께서는 주변의 유망한 전문가(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경영지도사, 금융기관 종사자 등)에게 본 과정을 적극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CTP 전문가 풀이 확대될수록 회원 모두의 협업 기회와 시장 영향력이 함께 커집니다.
3. 회원 협업 기반 수익 사업 본격 추진
협회가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사업입니다.
변호사, 회계사, 그리고 다양한 전문 분야의 CTP 회원이 팀을 구성하여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협업 모델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위기 기업 회생 컨설팅, 채무조정 자문, M&A 중개·자문, 기업가치 평가, 법원 회생절차 지원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회원 간 전문 분야별로 역할을 분담하여 협업 수행하는 구조입니다.
그동안 'CTP 자격을 취득했지만 실무 기회가 부족하다’는 회원 여러분의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본 협업 모델을 통해 자격이 실질적 수익과 경력으로 연결되는 생태계를 회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회원께서는 아래 방법으로 사전 의향을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협업 참여 의향 접수
- 방법: 이메일 fizero@tmakorea.or.kr
- 내용: 성명, 연락처, 보유 자격(변호사/회계사/세무사/기타), 관심 분야
- 기한: 상시 접수 (1차 팀 구성은 4월 중 예정)
4. 중소벤처기업부 정책 예산 연계 사업 추진
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정책 예산과 연계한 공공 사업 수주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경영위기 선제 대응 체계 구축, 사전 경영 진단 컨설팅, 회생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정부의 중소기업 정책 방향과 CTP의 전문성이 정확히 부합하는 영역을 중심으로, 협회가 사업 수행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책 사업이 확보되면, CTP 회원을 현장 컨설턴트로 우선 배정할 계획입니다. 이는 회원 여러분의 실질적 활동 기회 확대는 물론, CTP 자격의 공적 인지도를 높이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5. 국가공인자격 및 국가자격 승급을 위한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KABMC)와의 전략적 협업 체계 구축
CTP 자격의 국가공인 민간자격 또는 국가자격으로의 승급은 협회와 전체 회원이 중장기적으로 반드시 달성해야 할 핵심 과제입니다.
이를 위해 협회는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와 전략적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로 방향을 설정하였습니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전국 단위의 방대한 회원 인프라,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책 기관과의 긴밀한 네트워크, 그리고 국가공인 자격 운영의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기관입니다.
양 협회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협력의 주요 축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첫째, CTP 자격의 국가공인 전환을 위한 공동 정책 건의 및 제도 연구를 추진합니다.
둘째, '경영지도사 맞춤형 CTP 양성 과정’을 공동 기획·운영하여 CTP 전문가 풀을 전국적으로 확대합니다.
셋째, 양 협회 회원 간 실무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경영지도사의 현장 진단 역량과 CTP의 회생 전문성이 결합된 통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협업이 결실을 맺으면, CTP 자격의 제도적 위상과 시장 인지도가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6. 기타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 순차 추진
위의 핵심 사업 외에도,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 역량 개발과 네트워킹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현재 검토 중인 프로그램으로는 특화 주제별 세미나(부동산 PF 구조조정, 스타트업 회생, ESG와 기업회생 등), 선배 CTP와 신규 회원 간 멘토링 프로그램, 회원 간 정기 네트워킹 행사, 교류 기회 등이 있습니다. 프로그램이 확정되는 대로 홈페이지 및 개별 안내를 통해 공지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께서 필요로 하시는 교육 주제나 지원 프로그램이 있다면, 사무처로 자유롭게 의견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목소리가 협회의 방향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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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
2026년, 협회는 구상이 아닌 실행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위에 안내드린 사업들은 계획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실행에 착수한 과제들입니다. 보수교육과 5월 교육과정은 커리큘럼 확정 단계에 있으며, 회원 협업 수익사업은 사전 의향 접수를 시작합니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와의 협업은 실무 협의가 진행 중입니다.
CTP의 가치는 회원 여러분이 현장에서 만들어 내는 성과로 증명됩니다. 협회는 그 성과를 만들 수 있는 기반과 기회를 마련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도 협회의 추진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함께 CTP의 미래를 만들어 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궁금하신 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시면 아래 연락처로 언제든 문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한국기업회생경영협회
상임부회장 조현주 ( 전화: 010-4092-9733 , 메일 : fizero@tmakorea.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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